📋 뉴스 브리핑
경제협력개발기구(OECD)는 최근 발표한 보고서를 통해 2024년 1월 30일, 약 140개국에서 합의된 글로벌 최저 법인세가 일자리 감소 없이 세수 증대에 기여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보고서에 따르면, 글로벌 최저 법인세 도입 이후 관련 법률이 제정된 국가에서 다국적 기업의 조세 부담이 증가하며 상당한 세수 증대가 이루어졌습니다. OECD는 이러한 정책이 기업들의 경쟁을 왜곡하거나 외국인 직접 투자를 감소시키지 않았다는 점을 강조했습니다. 이는 글로벌 조세 개혁이 경제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중요한 평가로, 향후 추가적인 조세 정책 수립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됩니다.
원문 (English)
OECD says global minimum tax boosted revenue, not job loss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