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브리핑
영국의 서점 및 문구 체인인 WH 스미스가 최근 몇 년간 진행해온 매장 재브랜딩이 오히려 해당 매장들의 매출을 30% 감소시키며 폐점 위기로 몰아넣고 있습니다. 2018년 이후 200개 이상의 상점이 'WH 스미스'라는 이름으로 변경되었으나, 이러한 변화는 긍정적인 효과 대신 부정적인 결과를 낳았습니다. 이로 인해 약 200개에 달하는 매장이 폐점 위험에 직면했으며, 회사는 100개 이상의 하이스트리트 지점에 대해 '어려운 결정'을 내릴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는 WH 스미스가 2023년 6월 30일에 마감된 연간 1억 5,500만 파운드의 이익을 발표했음에도 불구하고, 재브랜딩 전략의 실패가 하이스트리트 상권에 상당한 타격을 줄 수 있음을 시사합니다.
원문 (English)
Rebranded WH Smith stores risk closure in blow to high stre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