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브리핑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가 도입한 '규정 SHO'의 '최종 지급 의무' 조항에 대해 로빈후드가 폐지를 촉구하는 움직임에 동참했습니다. 이 규정은 2023년 10월 2일 발효되었으며, 로빈후드는 이 규정이 소매 투자자들에게 오히려 불이익을 준다고 주장하며, 대부분의 개인 투자자들은 이 규정의 존재 자체를 알지 못한다고 지적했습니다. 로빈후드는 이 규정으로 인해 잠재적인 유동성 감소와 거래 비용 증가를 우려하며, 더 공정하고 효율적인 시장을 위해 철폐되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이번 로빈후드의 지지는 개인 투자자들의 권익 보호와 시장 투명성 강화에 대한 논의를 불러일으킬 것으로 보입니다.
원문 (English)
Robinhood backs push to scrap a market rule most traders don't know exi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