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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국방부는 우크라이나 동부 도네츠크주에 위치한 코스티안티니브카 마을을 점령했다고 주장했습니다. 국방부 대변인은 전투 과정에서 우크라이나 병력 300명 이상을 사살했다고 덧붙였습니다. 이 지역은 현재 러시아군의 주요 공세 지역 중 하나로, 장악을 위한 치열한 교전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우크라이나 측의 공식적인 확인은 아직 나오지 않은 상황입니다. 이번 점령 주장은 전황에 큰 변화를 가져올 수 있으며, 향후 교착 상태의 장기화 가능성을 시사합니다.
원문 (English)
Russian forces claim capture of Kostiantynivka in eastern Ukrain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