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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제약사인 사노피가 만성 염증성 탈수초성 다발신경병증(CIDP) 환자를 대상으로 진행하던 릴리프루바트(riliprubart)의 3상 임상시험을 중단한다고 발표했습니다. 이번 결정은 해당 임상시험에서 수집된 릴리프루바트의 효능 및 안전성 데이터를 평가한 결과에 기반합니다. 사노피는 릴리프루바트의 임상시험 중단에도 불구하고, CIDP 환자들을 위한 새로운 치료법 개발을 위한 노력을 계속 이어나갈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이번 임상 중단이 사노피의 전반적인 파이프라인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일 것으로 보입니다.
원문 (English)
Sanofi stops phase 3 trial of riliprubart in CIDP pati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