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비스나우와 팰런티어는 AI SaaS 플랫폼을 정부 및 기업 고객에게 제공하며 경쟁하고 있다. 서비스나우는 2024년 1분기에 전년 대비 27% 증가한 22억 달러의 매출과 5억 2,900만 달러의 순이익을 기록하며 견고한 성장을 보였다. 특히 구독 매출이 20% 증가하며 성장을 견인했다. 팰런티어 역시 2024년 1분기 총매출이 21% 증가한 7억 5,200만 달러를 기록했으며, 상업 부문 매출이 40% 급증하며 AI 플랫폼 매출에서 7,000만 달러를 올렸다. 서비스나우는 2분기 매출 전망을 상향 조정하며 긍정적인 기조를 이어갔고, 팰런티어는 상업 부문에서의 높은 성장률과 AI 플랫폼의 잠재력을 강조하며 향후 성장에 대한 기대를 높였다. 두 기업 모두 AI 기술을 바탕으로 지속적인 성장을 모색하고 있으며, 시장은 이들의 차별화된 성장 전략과 성과를 주목하고 있다.
원문 (English)
ServiceNow vs. Palantir: Both Sell AI SaaS Platforms to Governments and Enterprises. Here's the Number That Actually Separates Their Growth Rat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