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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광산업체 사우스32가 열대성 사이클론 '엘리'의 영향으로 호주 망간 생산량 전망치를 하향 조정했습니다. 당초 460만 톤이었던 2023 회계연도 전망치는 430만 톤으로 7% 낮아졌으며, 이는 사이클론으로 인한 생산 중단 및 복구 작업 지연 때문입니다. 1분기 실제 망간 생산량은 80만 톤에 그쳤습니다. 이번 전망치 하향 조정은 사우스32의 수익성에 단기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으며, 향후 생산 정상화 시점과 복구 비용 등이 주목됩니다.
원문 (English)
South32 cuts Australia manganese forecast after cyclone disrup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