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덴탈 임플란트 및 보철 시장을 선도하는 스트라우만(Straumann)이 1분기 실적을 발표했습니다. 환율 변동 효과를 제외한 유기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7.1% 증가하며 예상치를 상회하는 호조를 보였습니다. 특히, 이전 분기 부진했던 중국 시장에서의 수요가 안정세를 되찾은 것이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습니다. 스트라우만은 견조한 1분기 실적을 바탕으로 2024년 연간 매출 성장률 전망치를 4~6%로 유지했으며, 영업 이익률 역시 21~23% 수준을 예상하며 자신감을 내비쳤습니다. 이는 글로벌 헬스케어 섹터 내에서도 스트라우만의 경쟁력과 시장 지배력을 다시 한번 확인시켜주는 결과입니다.

원문 (English)

Straumann Q1 organic sales rise 7.1% as China demand stabiliz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