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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바루가 최근 급감한 수익률에 대응하기 위해 자체적인 전기차(EV) 개발 계획을 잠정적으로 연기했습니다. 2023년 4분기 스바루의 순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90%나 급감한 32억 엔(약 2,100만 달러)을 기록하며 수익성 악화를 겪었습니다. 이러한 실적 부진은 미국 시장에서의 신차 수요 둔화와 지속적인 반도체 공급 부족에 따른 생산 차질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입니다. 이번 결정으로 스바루의 2025년까지 100% 전동화 전환 목표 달성 시점에 대한 불확실성이 커졌으며, 회사는 향후 전기차 전략을 재검토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원문 (English)

Subaru postpones in-house EV development after profits fall 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