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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미 최대 식품 서비스 유통업체인 시스코(Sysco)가 멕시코에서 발생한 살모넬라균 오염 사건으로 인해 멕시코산 아이스버그 상추 구매를 중단한다고 밝혔습니다. 시스코 CEO는 로이터 통신과의 인터뷰에서 해당 사실을 전하며, 이번 조치가 미국 내 소비자에게 문제가 발생하기 전에 선제적으로 이루어졌다고 설명했습니다. 해당 리콜 사태는 멕시코산 농산물에 대한 안전성 우려를 다시금 불러일으킬 수 있으며, 공급망 차질 가능성을 시사합니다. 시스코의 이번 결정은 관련 농산물 시장과 식품 유통업체에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원문 (English)

Sysco stops buying iceberg lettuce from Mexico amid outbreak, CEO tells Reuter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