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브리핑
EY가 최근 발표한 조사에 따르면, 최고재무책임자(CFO)의 절반에 가까운 46%가 기술 및 인력 부족으로 인해 기업 성장에 기여하는 데 한계를 느끼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기술 전문성 부족(44%)과 숙련된 인력 부족(43%)이 주요 장애물로 지목되었습니다. 현재 재무 팀의 기술 수준에 만족하지 못하는 CFO도 56%에 달하며, 향후 3년 안에 이러한 기술 격차가 더욱 심화될 것이라는 전망이 66%로 높게 나타났습니다. 이는 기업들이 미래 성장을 위해 재무 조직의 디지털 전환과 인재 육성에 적극적으로 나서야 함을 시사합니다.
원문 (English)
Tech and skills gaps limit CFOs’ role in growth, EY survey find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