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브리핑
미국 도로교통안전국(NHTSA)이 2018년 6월부터 진행해 온 크라이슬러 100만 대 이상 차량에 대한 엔진룸 화재 위험 조사 결과를 종결했습니다. 이번 조사 대상은 2010년부터 2017년식까지의 크라이슬러 타운 앤 컨트리와 닷지 그랜드 캐러밴 모델로, 제어 모듈에 습기가 유입될 경우 엔진룸에서 화재가 발생할 수 있다는 가능성이 제기되었습니다. NHTSA는 이번 조사 결과, 해당 차량 모델에서 심각한 안전 문제가 발생할 가능성이 낮다고 판단했으며, 이에 따라 조사를 공식적으로 마무리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이번 조치로 해당 차량 소유주들의 불안감이 해소될 것으로 보이며, 크라이슬러(현 스텔란티스) 브랜드 이미지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원문 (English)
US closes probe into over 1 million Chrysler vehicles over underhood fire ris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