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브리핑
미국 5월 건설 지출이 예상치를 뛰어넘는 0.9% 증가를 기록하며 2022년 4월 이후 최대 월간 상승폭을 보였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증가는 주로 공공 건설 지출의 4.0% 증가에 힘입은 것으로, 주택 건설 지출은 3.7% 감소하며 약세를 이어갔습니다. 이는 금리 인상으로 인한 주택 시장의 둔화세를 반영하는 것으로 풀이됩니다. 한편, 올해 1분기 미국 GDP 성장률이 1.3%로 하향 수정된 가운데, 건설 지출 지표는 경기 둔화 우려 속에서도 일부 긍정적인 신호를 보내고 있습니다. 향후 건설 지출은 정부의 인프라 투자와 금리 추이에 따라 달라질 전망입니다.
원문 (English)
US construction spending inches up in May, but homebuilding wea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