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브리핑
미국 정유업체들이 2019년 이후 가장 높은 수준으로 원유 투입량을 늘리고 있습니다. 미국 에너지정보청(EIA)에 따르면, 2024년 5월 17일로 마감된 주간에 미국 정유업체들은 하루 평균 1,750만 배럴의 원유를 처리했으며, 이는 2019년 11월 이후 최고치입니다. 이러한 가동률 증가는 봄철 정비 시즌이 마무리되고 여름철 수요 증가에 대비하는 움직임으로 풀이됩니다. 결과적으로 가솔린 및 디젤 연료 생산량이 증가했으며, 가솔린 재고는 2023년 7월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이는 휘발유 가격 안정화에 기여할 수 있으며, 향후 원유 수요 전망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원문 (English)
U.S. refiners boost crude oil intake to highest level since 20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