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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재무부는 대규모 국채 바이백(buybacks) 프로그램 확대 계획에도 불구하고 기존의 국채 발행 일정을 고수할 방침이다. 닐 베센트 재무부 관계자는 3분기 국채 발행 규모가 1,030억 달러로 예상되며, 이는 2분기 전망치보다 소폭 증가한 수치라고 밝혔다. 이러한 결정은 재무부가 만기 국채를 다시 매입하는 프로그램을 확대하면서 시장에 유동성을 공급하려는 노력의 일환으로 해석된다. 바이백 확대는 일반적으로 국채 수익률 하락 압력으로 작용할 수 있으며, 연방준비제도(Fed)의 300억 달러 국채 매각 계획도 시장 유동성에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된다. 시장은 재무부의 이러한 입장이 금리 변동성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주시할 것으로 보인다.
원문 (English)
US Treasury to stick to debt auction schedule despite bigger buybacks, Bessent say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