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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재무부는 2024년 1분기에 100억 달러 규모의 국채 바이백을 계획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기존의 채권 경매 일정을 그대로 유지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닉 베센트 재무부 차관은 이러한 바이백이 국채 경매에 큰 영향을 미치지 않을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재무부는 1분기 순 신규 국채 발행액이 2,000억 달러로 예상되어, 이는 전 분기 대비 상당한 감소폭입니다. 이러한 발행 감소는 연준의 양적 긴축(QT)으로 인한 시장 수요 둔화 우려를 완화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보입니다. 재무부는 채권 발행 규모와 시장 상황을 고려하여 바이백 규모를 조정할 가능성을 시사했습니다.

원문 (English)

US Treasury to stick to debt auction schedule despite bigger buybacks, Bessent say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