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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납세자와 전기 요금 납부자들이 2009년 이후 740억 달러 이상을 미완성 전력 프로젝트에 지불해왔습니다. 이는 주로 전력 회사들의 자본 지출 증가를 유도하기 위한 '전력 유틸리티 자본화' 명목으로 이루어졌습니다. 해당 기간 동안 전력 회사들의 연간 이익은 370억 달러 증가했으며, 연방 정부 추정에 따르면 1,840억 달러의 순이익 중 1,100억 달러가 이러한 '지원'에 해당합니다. 이러한 관행은 전력 회사들이 자본 지출을 늘리도록 장려하는 동시에, 세금 감면 등으로 소비자의 부담을 간접적으로 완화합니다. 하지만 국회 보고서는 납세자와 요금 납부자들이 수십 년 동안 미완성 프로젝트 비용을 계속 부담하게 되는 구조임을 지적합니다.

원문 (English)

Why millions of Americans pay for unfinished electricity projec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