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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국적기 에어 뉴질랜드는 중동 분쟁으로 인한 급등한 유가 부담으로 인해 4년 만에 최대 규모의 연간 손실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발표했습니다. 2024년 6월 30일 마감되는 회계 연도의 세후 손실은 3억 2천 5백만 뉴질랜드 달러를 초과할 것으로 보이며, 이는 2020년 이후 가장 큰 규모입니다. 추가적인 유류비 부담만 해도 1억 7천 5백만에서 2억 2천 5백만 뉴질랜드 달러에 달할 것으로 추정됩니다. 이번 실적 악화는 항공사의 향후 수익성에 상당한 부담으로 작용할 전망입니다.

원문 (English)

Air NZ warns of biggest loss in 4 years as Middle East war drives up fuel c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