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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 중앙은행(Banxico)은 기준금리를 25bp 인하하여 11.00%로 결정했습니다. 이번 결정은 4명의 위원이 찬성하고 1명이 반대하는 차별화된 투표 결과였으며, 이는 2021년 8월부터 시작된 금리 인하 사이클의 종료를 알립니다. 반대 의견을 낸 위원은 인플레이션에 대한 우려를 근거로 금리 동결을 주장했습니다. 이번 금리 인하는 멕시코의 통화 정책 전환점이 될 수 있으며, 시장은 향후 인플레이션 추이와 중앙은행의 추가적인 정책 결정에 주목할 것으로 보입니다. 이번 조치는 멕시코 경제의 성장과 물가 안정을 동시에 고려하려는 중앙은행의 의지를 보여줍니다.
원문 (English)
Bank of Mexico cuts interest rate in split vote, ending easing cyc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