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브리핑

영국 주류 기업 디아지오가 인도 규제당국으로부터 주류 제품의 향료 사용에 대한 지적을 받고 관련 규정을 준수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인도 상품명 등록 및 보호(DPIIT)는 디아지오의 'Johnny Walker' 브랜드 위스키에 사용되는 향료와 관련하여 명확한 지침 준수를 요구했습니다. 디아지오는 규제당국의 검토에 협조했으며, 앞으로 인도 시장에서 관련 규정을 철저히 따를 것을 약속했습니다. 이번 사안은 해외 주류 기업들의 인도 시장 내 규제 준수 중요성을 다시 한번 보여줍니다. 디아지오는 이번 사안이 브랜드 이미지나 매출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하기 위해 노력할 것으로 보입니다.

원문 (English)

Diageo complies with India regulator following rebuke over flavour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