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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에 상장된 우크라이나 철광석 생산업체 Ferrexpo가 1분기 생산량 급감 소식에 주가가 하락했다. 1분기 철광석 펠릿 생산량은 전년 동기 대비 48% 감소한 230만 톤으로 집계되었으며, 이는 우크라이나의 전력 위기로 인한 전기 공급 불안정 때문이다. Ferrexpo는 전력 인프라 손상으로 인해 생산에 차질을 겪었다고 설명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회사는 2023년 연간 생산량 전망치를 700만~750만 톤으로 유지하며 하반기 회복에 대한 기대를 나타냈다. 시장은 이번 생산량 감소와 향후 전망 사이에서 불확실성을 느끼고 있다.

원문 (English)

Ferrexpo slips after Q1 output nearly halved amid Ukraine power crisi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