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브리핑
Pfizer는 2024년 1분기에 매출과 순이익이 각각 20%와 46% 감소하며 부진한 실적을 발표했으며, 이에 따라 연간 순이익 전망치도 하향 조정했습니다. 이는 COVID-19 관련 매출 감소의 영향으로 분석됩니다. 반면, Eli Lilly는 2024년 1분기에 매출이 26% 증가하고 순이익은 63% 급증하며 강력한 성장세를 보였습니다. 특히 비만 치료제 젭바운드(Zepbound)와 당뇨병 치료제 마운자로(Mounjaro)의 판매 호조가 실적을 견인했습니다. 두 제약사의 상반된 실적은 헬스케어 섹터 내에서도 포트폴리오 및 신약 파이프라인에 따라 투자자들의 관심이 엇갈릴 수 있음을 시사합니다.
원문 (English)
Health Care Roundup: Market Tal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