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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모건이 노키아(NOK)에 대해 '비중 확대' 등급과 5.50유로의 목표 주가를 제시하며 긍정적인 투자의견을 내놓았습니다. 그러나 발표된 2분기 실적은 3억 2,300만 유로의 영업 손실을 기록하며 시장 예상치를 밑돌았고, 이는 작년 동기 영업 이익에서 큰 폭의 적자 전환을 의미합니다. 또한 2분기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10% 감소한 57억 1,000만 유로에 그쳤습니다. 이러한 부진한 실적 발표에 따라 노키아는 2023년 연간 매출 전망을 하향 조정했으며, 2024년에도 수익성 개선에 대한 불확실성을 내비쳤습니다. 따라서 매수 등급 부여에도 불구하고 당분간 실적 회복에 대한 시장의 의구심은 지속될 것으로 보입니다.
원문 (English)
Nokia (NOK) Gets a Buy Rating, But Q2 Operating Loss Raises Questi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