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브리핑
호주 최대 식료품 유통업체들이 정부의 새로운 '가격 폭리' 규제법에 직면할 전망입니다. 호주 정부는 경쟁 규제 기관인 ACCC에 슈퍼마켓 체인의 가격 결정 관행을 감독할 권한을 부여할 예정입니다. ACCC는 이들 업체가 '부당한' 가격을 부과하는지 여부를 판단하고, 식료품 공급망 전반의 가격 결정 관행을 조사하게 됩니다. 이는 Coles와 Woolworths와 같은 대형 슈퍼마켓들의 수익성에 영향을 미칠 수 있으며, 소비자 물가 안정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이번 조치는 식료품 가격 상승에 대한 대중의 우려가 커지고 있는 가운데 나왔습니다.
원문 (English)
Australia grocery giants set to face “price gouging” laws